유행은 지나가지만, 좋은 보석은 평생 곁에 남습니다. 30년의 손끝에서 당신만의 보석을 만듭니다.
30년 가까이 한자리에서 보석을 보고, 깎고, 매만져 왔습니다. 우리는 빨리 만들지 않습니다. 한 사람을 위한 보석은, 그 사람을 충분히 안 뒤에야 시작되니까요.
보석을 감정하는 눈과 직접 세공하는 손, 그리고 함께하는 여러 작가까지 — 이 모든 것이 한 공간에 있습니다. 방문은 예약제로만 모시고, 상담부터 완성까지 끝까지 책임집니다.
“보석은 오래 남습니다.
그래서 유행이 아니라, 당신을 담습니다.”
모든 작품은 맞춤으로 만들어집니다. 마음이 가는 라인을 고르시면, 그 느낌을 살려 당신만의 보석으로 완성합니다.
흐르는 곡선처럼 가벼운 데일리 라인. 매일 걸쳐도 부담 없는 골드 주얼리입니다.
변하지 않는 약속을 위한 라인. 웨딩 밴드와 기념일 다이아몬드를 담았습니다.
색을 담다. 사파이어·에메랄드·루비 같은 유색보석으로 나만의 색을 고릅니다.
처음 오셔도 어렵지 않습니다. 네 단계를 함께 천천히 밟아 갑니다.
어떤 자리에 둘 보석인지, 무엇을 좋아하시는지 충분히 듣습니다. 정답은 손님 안에 있습니다.
이야기 속에서 모양을 그립니다. 원하시면 만들기 전에 예상 가격까지 미리 알려드립니다.
보석을 고르고, 손으로 깎고 다듬습니다. 30년의 손이 가장 오래 머무는 시간입니다.
오래 쓰시도록 점검과 관리까지 안내합니다. 보석의 끝이 아니라, 인연의 시작입니다.
사이트에 없는 디자인도 괜찮습니다. 원하시는 모양과 예산을 말씀해 주시면, 함께 정하고 하나뿐인 보석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진 예산이 작아도 편하게 말씀하세요.
가지고 계신 보석의 종류와 가치를 30년의 눈으로 차분히 봐 드립니다. 오래된 보석의 리세팅(다시 세공)이나 수리도 가능합니다. 추억은 살리고, 모양만 새로 바꿔 드립니다.
“하나하나 친절히 설명해 주셔서, 제 손에 딱 맞는 반지를 찾았어요.”
“어머니 보석을 리세팅했는데 새것처럼 살아났습니다. 믿음이 갔어요.”
“디자인부터 같이 고민해 주셔서, 세상에 하나뿐인 웨딩 밴드가 됐습니다.”
보석이 처음이라 망설여진다면, 이것만 기억하세요.